세계속의 한국 경제,사회 분야별 지표 순위 [2010-2013]

 


 세계속의 한국 경제,사회 분야별 지표 순위 [2010-2013]


 

세계를 대상으로, 한국의 경제 사회의 분야별 지표순위를 알아보는 것으로, 이를 통해 한국 경제 사회를 수치로써 파악할 수 있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어떤 분야에서의 지표가 세계 순위 상위권에 속하는지, 경쟁력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디인지 표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자료의 출처는 국제무역연구원의 조사자료입니다.

 

 


 

세계속의 한국의 경제 사회 분야별 지표 순위 [2010-2013]

지표

단위

순위

수치

주식거래액 [2012]

십억 달러

8

1,518

상장회사수 [2012]

9

1,784

교역규모 [2012]

십억 달러

8

1,067

수출 [2012]

십억 달러

7

548

무역수지 [2012]

십억 달러

21

28.3

1인당수출액 [2012]

달러

31

10,957

무역의존도 [2012]

%

36

94.5

세계수출시장1위품목수 [2011]

15

61

통신장비 [2011]

백만 달러

4

36,068,1

반도체 트렌지스터 [2011]

백만 달러

4

45,211,4

전기기계 및 장치 [2011]

백만 달러

5

13,540,8

자동차 [2011]

백만 달러

4

40,909,9

선박 [2011]

백만 달러

1

54,133,1

섬유제품 [2011]

백만 달러

40

311.1

반덤핑조사 [2012]

2

22

외국인직접투자 [2012, stock]

백만 달러

33

147,230

해외직접투자 [[2012], flow]

백만 달러

13

32,978

외환보유고 [2012]

십억 달러

8

327.0

저축률 [2012]

%

23

30.9

명목GDP [2012]

십억 달러

15

1,155.9

GDP [2012, PPP기준]

십억 달러

12

1,613.9

1인당 GDP [2012, PPP기준]

달러

27

32,272

선박수주량 [2012]

CGT

2

6,823

선박건조량 [2012]

CGT

2

13,391

국제회의 개최건수 [2012]

5

253(서울)

컨테이너 처리실적 [2012]

백만 TEU

5

17.02(부산)

공항화물처리 [2011]

천 톤

5

2,484(인천)

전자정부지수 [2011]

0~1

1

0.9283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수 [2012]

100명 당

4

36.5

인터넷 이용자수 [2012]

1000명 당

15

844

이동전화 가입자수 [2011]

1000명 당

41

1,085

관광객 입국 [2012]

백만 명

21

11.1

경제자유도 [2010]

0~10

30

7.40

투명성 지수 [2013]

0~10

30

4.65

국가이미지 [2013]

0~10

8

8.09

IMD 국제경쟁력 [2013]

0~100

22

75.17

미국유학생 [2011-2012]

3

72,295

 

통계를 통해 알아본 결과에 따르면, 2012년 휴대폰 출하량 세계 1위, 반도체 매출액 세계 2위, 선박 수주량 세계 2위, 자동차 생산량 5위로

제조업에서 세계의 상위권을 차지한 결과를 알수 있었습니다.

 

삼성의 휴대폰 출하량은 2012년을 기준으로 년 3억 8500만개를 제조하여, 3위 애플 1억 3000만대의 거의 3배에 달하는 수치를 생상하였다고 합니다.

놀랍네요.

 

대한민국의 국가이미지 순위는 한류의 열풍, K팝의 확산, 삼성, LG, 현대, 기아 글로벌 기업들의 활약에 힘입어 세계에서 8위에 속하는 국가이미지를 갖추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경제자유도와 국가의 투명성 지수 낮은 순위, 높은 무역의존도가 염려됩니다.

또한 저축률은 30%정도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국민 10명 중 3명만이 저축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대부분은 학자금, 전세대출, 집값 대출 등으로 1인당 8000만원의 가계부채를, 가계부채 1000조 시대를 맞이한 것이 불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내수시장이 높은 물가에 허덕이고 있어서 소비가 계속 줄어들고, 높은 자영업 지수는 은퇴이후 뚜렷한 계획과 정책이 없는 상황에서 어쩔수 없이 내몰리고 있어, 여기도 치킨집, 저기도 치킨집, 한걸물에 치킨집 2개 ,3개 이렇게 되고 있으니 있는 파이를 늘릴 순 없는데 계속 잘라먹기하는 상황에서 내수는 갈수록 어려워 지고 있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