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과 독서습관

한 사람의 지성은 진지함에서 드러나며, 진지함은 재치보다 더 많은 영예를 가져온다.


지혜로운 자는 언제나 사람들이 보여주는 것의 이면을 파악할 줄 알며, 짐짓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을 지을 줄 안다.


'성취욕'과 '심리적 긴장'이 없으면 일을 대충하고 게을러지기 십상이다. 공부든, 일이든 참을성 없이 작심삼일 한다면 이루어지는 일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보통의 지성을 가진 사람도 근면하면, 뛰어난 지성을 가진 게으른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당신의 꿈은 당신이 그것을 현실로 전환하기 위해 행동할 때 비로소 실현된다.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을 때도 자기 자신을 믿는 것, 그것이 챔피언이 되는 길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허세를 부리지 않고 실속을 차릴 줄 안다. 내 손 안에 들어와 있는 새 한마리가 숲에 사는 새 수백마리 보다 더 가치가 있다.


누군가는 항상 다른 누군가가 불가능하다고 말한 어떤 일을 하고 있다.


인간 종족의 역사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비범한 일을 성취한 보통 사람들의 역사다.


진땀 흘리며 브리지 게임을 하거나 오후 나절을 열심히 십자 말풀이를 하며 보내면 뇌의 능력이 향상된다고 믿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뇌의 힘은 그렇게 해서 성장하지 않는다. 생산적인 강박에 쫓기면서 머릿속의 구상을 원고지에 옮기거나, 남다른 성과를 올리기 위해 애쓰면서 회사를 운영해 나갈 때, 또는 친구나 자녀가 난해한 과학 문제를 이해하게끔 옆에서 도와줄 때 등등, 바로 이럴 때 진정으로 뇌의 힘이 발휘된다.


바다에 흐르는 물처럼 우리 또한 언제나 변해.


학교에서 중퇴한 후 도서관을 통째로 먹어치운 에디슨.

학교를 그만두고 도서관에 파묻혀 살았던 중국의 국부 마오쩌둥.


중요한 것은 물론 양이다. 열 권의 책을 읽는 사람보다 백 권의 책을 읽은 사람이 더 크게 성장하고, 백 권의 책을 읽은 사람보다 천 권의 책을 읽은 사람이 더 크게 성장하며 더 큰 인생을 살게 된다.


세계에서 최고로 위대한 천재라고 소문이 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경우에 대해서도 뒤늦게 안 사실이지만, 그는 7,0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노트를 만들만큼 열정적으로 책을 읽고 독학한 사람이다.


"21세기 문맹자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하고, 교정하고, 재학습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 - 엘빈 토플러


한마디로 요행수를 바라는 것이다. 이들은 그저 '적당히 괜찮은' 일만 하고 싶어한다. 세상과 인연을 끊을 기세로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추구하며 정신을 집중하는 대신에, 고도의 지식이 필요하고 두려움이 느껴지는 프로젝트에서 한걸음 물러나 있으려고만 한다. 그러나 이것은 인생에서의 패배를 의미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브레인스톰을 덜 하면서도 많은 것을 원한다.


자신의 삶이 아무런 의미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고 느낄 때 실존적으로 위험해진다. 권태와 소극적인 자세는 삶을 어두운 쪽으로 몰고갈 뿐이다.


다른 사람과 협력하며 추구할 수도 있고, 혼자 독립적으로 추구할 수도 있다. 무엇이 되었든 적당한 이름을 붙인 다음 거기에 흠뻑 빠져들어야 한다.


사실, 생산적 강박관념은 그 쓰임새가 다양하다. 열정의 분출구 역할을 할 수 있고, 실존적 불안감을 억제하고 감정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어렵다 해도 눈앞에 닥친 문제는 반드시 붙들고 늘어져야 한다.


정말로 멋진 그녀의 작품을 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되었느냐고 물어봤더니, 젊은 나이에 크게 성공한 사람이 으레 하는 대답이 돌아오더군요. "보석 디자인은 어렸을 때부터 열정적으로 해오던 일입니다. 저는 이 일을 아주 사랑합니다. 밤 12시 넘어서까지 한 시도 쉬지 않고 일에 집중할 때도 있습니다. 일하다 보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언가를 생산적 강박관념으로 삼았다면, 정말로 열심히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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