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저의 흐름

어떤 상황에도, 어떤 순간에서도, 어떤 현실속에서도
누구를 만나도 재단하지 말 것.
멋대로 해석하고 판단하지말것.
보이는 전부가 다가 아니라는 걸 아니까.

인생은 고저의 흐름에 불과하다.
최고의 정점에 오르는 순간, 남은건 하락이고,
밑바닥을 찍고나서야, 정점까지 다시 오를수있는 게 인생이다.
그인생을 사는 사람의 모습도, 어느날 정점에 이르다가, 밑바닥을 치게되고.
때문에, 지금 한순간으로 그사람의 면면을 알수없고, 과거도 미래도 알수없다는것.
... 그래서 사람을 제대로 알수는 없다. 안다고 착각하지말아야하는 이유다.
그렇기에 그누구도 함부로 대해서는 안되고, 겸손해야될 이유이기도 하다.

사는건 높고 낮음의 반복, 파도와 같은 흐름이다.
지금 높이 떠있다고, 영원하지도 않고,
지금 낮아져있다고, 영원히 바닥을 기는것도 아닌것.
그래서 의미있고, 값진게 인생아닐까.

교만한 자에겐 겸손을.
절망한 자에겐 희망을.
영원한건 없으니까

중요한건, 파도가 날 덮칠때, 좌절하고 휩쓸리고 무너질 것인지
파도가 와도 꿋꿋이, 파도타기를 할 수있는 태도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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